스무살때 일인데 ㄹㄷㅇㅅㅌ에서 ㅂㅅㅎ이 마트에서 80년생한테 대쉬했는데 80년생이 자기가 생각보다 어리다며 거절했더니 그걸 가지고 까는 거 보고 갑자기 생각남 ㅂㄷㅂㄷ 대낮에 친구기다린다고 서있었는데 진심 외모지상주의에 나오는 주인공 괴롭히던 그 돼지일진 같은 사람 한명이 와가지곤 저기 우리형님이 그쪽같은 스타일 맘에 든다고 하는데 번호좀 줘요 이러길래 가르킨 쪽 봤더니 돼지일진2가 담배피면서 웃음.. 본인이 맘에 들면 본인이 와야지 남시키는 건 또 뭐야 그리고 얼굴이 최소 서른이었기 때문에 생각할 것도 없이 제가 아직 어려서요.. 라고 했더니 자기들도 어리다며 28이라며 28인것도 안믿기지만 28이라고 해도 8살 차인데 장난하나 진짜ㅠㅠ 구래도 일단 무서웠기 때문에 죄송하다고 좋게 끊었는데 좀이따가 다시 외제차끌고와서 진짜 안줄거에요? 이러는ㄷ... 무슨 외제차 타는 거 보면 갑자기 맘 변해서 아녀 드릴게요 할줄 알았니? 하여간 그거 때메 진짜 쳐서 아뇨 하고 다른데로 가니까 더이상 말 없었는데 진짜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기분더럽다 좀 본인 나이에 맞는사람 만나서 놉시다ㅠㅠ 지들 늙은건 생각안하고 왜자꾸 어린 여자 찾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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