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한애가 있는데 얘가 나를 엄청 좋아해줘 막 뭐만해도 귀엽다그러고 내가 안좋은일있으면 대신 욕해주고 화내주고 뭐 그런? 내가 자존감이 낮은데 얘가 이래서 좀 자존감 높여주는 친구랄까 암튼 이친구가 좋았는데 근데 최근에 얘한테 정이 떨어진게 내가 시험을 보는날에 얘가 자기점수말했는데 잘봤길래 축하한다고 막 축하해줬거든 근데 내가 그거보내고 시험봤는데 엄청 망한거야 중간때는 솔직히 잘봤는데 기말때 너무망해버려서 너무 우울한거야 그래서 얘한테 속상하다고 그랬는데 얘가 디?나올듯 이러다가 씨쁠나오겠네 교수님이 자비베풀면 잘~하면 삐쁠일듯 이러는거야 솔직히 내학점 궁예하란것도 아니고...단지 속상하단거였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예민했던 입장이고 속상했는데 학점도 저렇게 말하니까 확 정이 떨어지더라고.. 그래서 저 삐쁠나올거같다는거보고 너무 속상해서 대답안했는데 얘가 인연끊기엔 평소에 내가 톡잘안하는데 얘랑은 자주하고 편했거든 이런상황이면 그냥 다시 말걸까?? ㅠㅠㅠ 성적가지고 그랬다고 이러는 나도 속좁아보이긴하는데 나는 저게 너무 상처인말이라.. 그냥 다시 아무렇지않은척 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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