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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2
이 글은 8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 방금 또 나도모르게 자해하고있었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느낀건데 다른사람들이 나를 헤치려고하는 것 같아서 숨었는데 내가 나를 제일 많이 헤치고있는 것 같아서 소를돋아서 칼 던졌어.. 이거뭐야 나 인격 두개인것같기도하고 지금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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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병원가봐 입원은 절대 하지말고(정신병원 입원은 정말 인격적으로 할곳이 못돼) 정신과 상담받고 통원치료받고 약먹어
정신에 관련된 병이라고 병원 안가지 말구 우울증이 마음의 감기라고 하듯 쓰니도 마음이 아픈 것 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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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근데 나 미성년자라그런데 꼭 부모님 동행해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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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이제한은 없어 혼자 가도 돼 정신과도 일반 병원 과랑 똑같아 그런데 비용이 걱정된다면 부모님께 말해야겠지?
부모님이 좋은 분이고 부모님한테 걱정끼치고 싶지 않아서 그런거라면 조심스럽게 말해보는게 좋을테고
부모님을 믿을 수 없다면 비용문제부터 알아보는 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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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비용부터 알아봐야겠다.. 근데 여기 시골이라 정신병원 있는지부터 알아봐야할 것 같네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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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주변에 믿을만한 어른 없니? 선생님이라던지... 너의 마음속을 믿을만한 사람한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좀 나아질 수 있거든
내가 나를 제일 많이 해치고 있는 것 같아서<이부분 생각하고 자해를 그만둔 건 잘했다고 생각해 네가 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
다른 사람들이 나를 해치려고 하는 것 같아서 숨었는데 < 내가 걱정되는건 이 부분이야
뭔가 큰 상처를 받아서 저런 생각을 하게 된건가 싶긴 한데 나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ㅠㅠ
네가 다른 사람들이 너를 해치려고 생각하는 이유와 그 생각을 하게 된 근본을 알고 치료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
모쪼록 쓰니가 아픈 굴레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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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사실 중학교때도 이랬다가 지금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또 자해하고있어서 놀래서 그랫어 진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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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좀 심각한 것 같은데 병원 가보는게 어떨까? 그냥 내뱉는 말이 아니라 나도 병원 다니고 있어서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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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미성년자면 부모님이랑 꼭 같이가야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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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일단 나는 성인이고 미자때부터 정신적으로 안 좋았는데 올해 초부터 치료 받고 있거든 부모님 동의는 필요 없는 것 같고 비용 부담이 문제일 것 같아 비보험으로 하면 많이 드니까... 나는 보험으로 하는데 약마다 다르겠지만 약이 많아도 3주치에 진료비 다 합쳐서 17700원 가량밖에 (이것도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안 나와 비보험은 거기서 한 3배? 아니면 청소년 상담센터 문의해서 다녀봐 조금 지날수록 더 심각해질 수도 있는 문제라 쓰니가 걱정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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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열심히 찾아보고 더 노력할게 진짜 걱정해주는 것 같아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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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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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성년자면 부모님 동행 해야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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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부모님이 아셔야 도움을 줄수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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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도움을 안 줄 것 같으면 어떡해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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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믿을만한 어른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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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응 믿을만한 사람도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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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그럼 청소년 센터도 있고 도움 줄수있는곳 디게 많을거야 ㅜㅜㅜㅜ쓰니 제발 감기처럼 빨리 괜찮아지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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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고마워진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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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조언해줄 수 잇는건 없지만 쓰니..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
이런말밖에 못해줘서 정말 미안하다 무슨 말을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그냥 쓰니가 행복해지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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