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휴게실에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안에 남자 한 명 있었거든? 이어폰 꽂고 폰만 보고 있어서 몰랐는데 계속 웅얼거리는 소리 들리고 웃는 소리 나고 그러길래 그냥 통화하는 건줄 알았단말야. 근데 좀 있다가 여자분 들어오셔서 앉아계시더니 갑자기 내 앞에 오셔서 자기 휴대폰을 보여주시는거야 진짜 어리둥절해서 ??? 이러면서 봤는데 문자로 여기 있지 말고 밖에 나가 있어요. 저 사람 좀 이상한 것 같아요. 이렇게 쳐서 보여주시는거야. 그래서 이어폰 빼고 밖으로 나갔는데 그 남자가 혼자서 계속 웃고 중얼중얼거리고 있는거였음... 나 불러내 주신 여자분이 그 남자가 계속 나 쳐다보고 있었다고 하더라. 진짜 소름돋았어... 으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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