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딱 두개. 엄마가 투석 하셔서 몸에서 독소 냄새가 나셨는데 사우나에서 아줌마들이 엄마 냄새난다고 했는데 그때 내가 학생이라 엄마를 창피해 했어. 그 때로 돌아가면 아줌마들한테 욕을 해줄꺼야... 그리고 엄마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에 엄마가 심장이 제 기능을 못하신건데 맨날 숨 안쉬어진다고 한다고 (내가 엄마한테)성질내고 막 병간호 지겹다고 욕하고 내가 그 말 하고 바로 다음날 중환자실 들어가셨는데 며칠 뒤에 좀 나아지셨다고 말하고 바로 그 날 돌아가셨어... 너무 후회 돼 말 좀 예쁘게 하고 그냥 묵묵히 간호할 걸

인스티즈앱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