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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5시간 전 N연운 5시간 전 N도라에몽 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0
이 글은 8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난 딱 두개. 엄마가 투석 하셔서 몸에서 독소 냄새가 나셨는데 사우나에서 아줌마들이 엄마 냄새난다고 했는데 그때 내가 학생이라 엄마를 창피해 했어. 그 때로 돌아가면 아줌마들한테 욕을 해줄꺼야... 그리고 엄마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에 엄마가 심장이 제 기능을 못하신건데 맨날 숨 안쉬어진다고 한다고 (내가 엄마한테)성질내고 막 병간호 지겹다고 욕하고 내가 그 말 하고 바로 다음날 중환자실 들어가셨는데 며칠 뒤에 좀 나아지셨다고 말하고 바로 그 날 돌아가셨어... 너무 후회 돼 말 좀 예쁘게 하고 그냥 묵묵히 간호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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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고등학교 지원서 쓸 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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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께서 걱정 덜 했으면 좋겠는 마음에 떠나는 날에 그렇게 말씀해 주셨나 보다... 쓰니도 마음 편하기를 바라신 건가 봐! 간호가 생각보다 너무 힘든 거야 쓰니 충분히 잘했을 거고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고 충분히 의지하셨을 거라고 믿어
난 고등학교 때 공부 너무 안 한 거랑 자기관리를 너무 안 한 거 그래서 꿈을 못 이룬 거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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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내가 엄마에게 성질을 냈어... 아이구 공부는 지금해도 안 늦어 공부는 나이 들어서도 배울 수 있고. 익인이는 앞 길이 아직 창창한 걸...! 꿈 못 이룬거는 어떤건지 아니까 섣불리 위로는 못하게따...;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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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 검색하다 봤는데 왜이리 눈물이나는지 모르겠네
7년이 지났지만 어디서나 언제나 행복하길 바랄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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