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도 이십 넘게 뺐고 화장품도 내 돈 열심히 모아서 화장 시작했고 머리도 바꾸고 했는데 달라진 건 하나도 없고 오랑우탄처럼 생겨서 너무 못생겼어 속상해 집에 가져왔더니 엄마가 잘 나왔다고 해서 더 속상해 원랜 얼마나 더 못생겼다는 거야 대체 진짜 이 얼굴로 살아갈 용기를 잃었어 괴롭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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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이십 넘게 뺐고 화장품도 내 돈 열심히 모아서 화장 시작했고 머리도 바꾸고 했는데 달라진 건 하나도 없고 오랑우탄처럼 생겨서 너무 못생겼어 속상해 집에 가져왔더니 엄마가 잘 나왔다고 해서 더 속상해 원랜 얼마나 더 못생겼다는 거야 대체 진짜 이 얼굴로 살아갈 용기를 잃었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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