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238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9시간 전 N키보드 9시간 전 N도라에몽 9시간 전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언니랑 나는 두살차이고 사이도 좋은편이야. 

그런데 언제부턴가 언니랑 얘기하면 너무 답답해. 

고등학생때까진 언니한테 내 고민도 얘기하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그러고 싶지 않아.나는 내나름대로 고민되서 언니한테 말한건데 언니한테 말하면 비밀이 없어.부모님은 물론이고 얼굴도 모르는 언니친구까지 내얘기를 알게되니까.그리고 언니한테 얘기하면 그거는 그래서 그런거다.이래서 그런거다.그런식으로 자기가 내 행동에대해서 판단해.물론 맞는말이긴 하지만 나는 언니한테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들어주길 바란건데.서운해서 울었는데 그걸 또 엄마한테 얘기해서 나만 이상한 사람만들고.내가 과에서 하는 독서토론대회 나가가지고 상을 받게 됬는데 그런거 취직에 하나도 도움안된다고 공부나 하라고 그러고.물론 맞는말이긴 하지만 나는 그냥 잘했다.수고했다.그런말을 듣고싶었는데. 

언니랑 같은 과를 가서 그런지 그런게 더 심한것 같아.언니는 좋아하는데 언니랑 얘기하기는 싫어. 

고등학교때까진 언니가 이렇다.저렇다.그러면 그런갑다했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내 생각이 확고해지니까 그런 언니가 답답하고 언니랑 얘기하면 자존감깎이는 기분이야.같은집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언니랑 닮은구석이 하나도 없어서 더 그런것 같아.외모,취향,성격 다 다르니까.자매라고 말 안하면 모를정도로 안닮았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병원 결제
9:35 l 조회 1
공기업도 사라지는 기업 기관들 있으려나?
9:34 l 조회 3
반박한다고 상대 기분 생각 안 하는? 사람은 뭐 우째야 하지
9:34 l 조회 1
상하이 여행 다녀와본 적 있는 익인이 있어?
9:34 l 조회 3
말차에몽 진짜 싸다 살 사람들은 사러 가
9:34 l 조회 1
헬스 하는 익들 등 운동 할 때 숨 얼마나 차??
9:34 l 조회 4
최신폰으로 안사고 싶은데 몇년전 출시까지 괜찮아 ?
9:34 l 조회 4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
9:33 l 조회 4
룰루레몬 자켓 18만원 주고 살 가치가 있을까
9:33 l 조회 3
20살로 보이는 얼굴로 살기 vs 지금얼굴 갖고 20살로 돌아가기2
9:33 l 조회 9
회사 옆자리 대리님 왜 내가 일만 하면 말걸까 씹....
9:33 l 조회 4
난 담배 끊기 싫어서 애 안낳을거임
9:33 l 조회 6
아이패드 보통 몇년씀…?2
9:32 l 조회 13
귀여운 내 키링 봐줘!!!
9:32 l 조회 18
이성 사랑방 갑자기 태도 바뀌는거 진짜 사람 돌게 만드네 1
9:32 l 조회 25
다시멸치 큰거 있잖아
9:32 l 조회 6
나만 혼자 놀러가면 현타오나..
9:32 l 조회 4
너네 폰 이색 살 말? 파랑 좋아행6
9:31 l 조회 25
아이폰, 아이패드 업데이트 하고 와이파이 연결이 안됨
9:31 l 조회 2
20대 중후반 익들중에 농협이나 수협, 신한 적금 드는 익들 있니1
9:31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