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미국이라 여긴 대낮인데 한국은 한밤중이잖아? 작은형 이제 퇴근하고 들어와서 나랑 잠깐 스카이프하는데 그동안 작은형수님은 빨래 개고 계셨단 말임 한 10분 지나서 형수님께서 빨래 다 개시고 정리도 하시고 컴퓨터 쪽으로 오셨음 작은형: 다 했어요? 먼저 들어가서 자요 난 이야기 마저 하고 들어갈게 형수님: 늦었는데 지금 들어와요 동생이랑은 이제 그만 빠빠이해 착한 어른은 일찍 자는거예요 작은형: 아이 그래도 진짜 간만에 하는건데 좀만 더하장`~` 형수님: 안돼요 컴퓨터 꺼요 ㅇㅇ이가 먼저 꺼 형수님 잘게요 안녕 형제끼리 서로 안녕하고 끄세요 작은형: (형무룩 남편무룩 말잘듣무룩) 내일 이야기하자 점심 잘 드삼 하고 갔음 형수님 직업 고등학교 교사신데 가끔 저러실때마다 진짜 선생님하고 제자 보는 기분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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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