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고 사람은 학교에서 수도 없이 만난다고 생각하는데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불 끄고 침대에 누우면 옆에 사람이 없는 게 너무 슬플 때가 있더라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아무말도 안 해도 좋으니 옆에 앉아 있기만 해줘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하고...
심할 때는 너무 외로워서 운 적도 있는데 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어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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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 사람은 학교에서 수도 없이 만난다고 생각하는데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불 끄고 침대에 누우면 옆에 사람이 없는 게 너무 슬플 때가 있더라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아무말도 안 해도 좋으니 옆에 앉아 있기만 해줘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하고... 심할 때는 너무 외로워서 운 적도 있는데 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