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279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3일 전 N자전거 어제 N친환경🌳 어제 N키보드 3일 전 N승무원 20시간 전 N연운 3일 전 신설 요청 혜택달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선톡이 왜이렇게 어렵지..8ㅅ8 

너무 좋아하니까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부담스러워 하진 않을까 귀찮지는 않을까 무섭고ㅠㅠㅠㅠㅠㅠ 

같은 과 오빠라 혹시 내가 좋아하는 거 눈치채지는 않을까 두렵고.. 난 왜이렇게 답답할까..ㅠㅠ 

뭐라고 먼저 톡하지 이제 종강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ㅜ엉엉
대표 사진
익인1
음 일단 방학 잘 보내라고 보내고 밥 먹었냐고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색한 사이는 아닌데 오히려 친한 것 같은데 아 너무너무 어렵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못 먹어도 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용기있는 자가 사랑을 쟁취하는거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지만 너무너무 잘 알지만 정말 잘 알지만 왜이렇게 어렵지.. 이러다간 후회한다는 것도 잘 아는데ㅠㅠㅠㅠㅇ왜ㅠㅠㅠㅠ어렵냐고ㅠㅠㅠㅠㅠㅜㅜ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면접 보고 지하철 타러가는길에 합격전화 받음
11:39 l 조회 1
질문줘봐 촉 오는대로 대답해볼게
11:39 l 조회 2
20후반 식당 알바한다 하면 왜 놀라는거야?
11:38 l 조회 3
회사에서 이 직무 전문가가 나밖에 없으면 어떨거 같아
11:38 l 조회 4
지하철 끝자리 기대는 곳에 지 엉덩이 쑤욱 들이미는 건 뭐임?
11:38 l 조회 5
근데 쿠팡이츠는 확인도 안하고 바로 환불을 해줘 다 가게가 부담하는거지?
11:38 l 조회 6
너네 얼굴 온도 어때??
11:38 l 조회 2
면접 붙을 줄 알았는데 떨어져본 사람?
11:38 l 조회 10
미주 엄청 떨어져서 그런가
11:38 l 조회 14
사람 안바뀌는거 팩트일까1
11:37 l 조회 5
누나랑 싸웠는데 동생이 사과하면 받아줄려나
11:37 l 조회 5
좀 아픈데 그래도 일상생활 되면 독감아니지..?
11:37 l 조회 4
공기업은 지방에서 대부분일해?
11:37 l 조회 4
내 이불 가족이 덮는거 싫으면 너무 매정한가?3
11:37 l 조회 9
하닉 못산 사람들 지금 이더리움 사라2
11:37 l 조회 38
난 진짜 죽어도 마약 못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1
11:36 l 조회 18
전남친한테 빌려준 핸드폰 못받는중 4
11:36 l 조회 12
남자 머리 스타일링 해본건데 어때? 40 7
11:36 l 조회 17
진짜 불친절한 면접관 만남4
11:35 l 조회 19
주문하실때 한번에 말씀해주심 좋겠당ㅠㅠ...3
11:35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