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는 적성에 맞는 듯하면서 안 맞는데 아직 배우는 단계라 치고 나름대로 노력은 하는데 동기들이 너무 나를 만만하게 보는 느낌이 들어 무시하고 또 그냥 질문한건데도 만약에 무슨 물건을 잃어버려서 내가 혹시 여기서 이거 봤어? 이러면 뭔,,, 그건 너가 알아서 해야지 이러면서 친한 애들? 한테는 과제도 해주고 잃어버렸다고 하면 자기 거 기꺼이 주면서 챙겨주고 그러는데 나는 그거까진 안바라거든 그냥 좋게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좀 깔보는 듯한 말투고 째려보기도 하고 그래서 다른 반 애들이랑 먹는데 나 지나갈 때까지 째려보고 괜히 왜 째려봐 이랬는데 안 봤는데 이러면 할 말 없잖아... 그래서 애들한테 다가가서 인사 하는데 솔직히 인사하기도 지치고 그런 느낌이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드니까 학교 가기도 두렵고 나한테 안좋은 소문이 난 건지 싶기도 하고 그냥 무섭고 그래서 2주 전부터 학교를 띄엄띄엄 나갔는데 수업을 안들으니까 과제도 못내고 그러니까 학점 아예 망해버렸는데 진짜 부모님한테 제일 죄송하고 남의 시선은 뭘 그렇게 신경 쓰는지 나한테도 화가 너무 나고 그냥 너무 힘들고 울고 싶어 진짜 이따 오전에 학교 갈 건데 과제 못했거든 수업도 못들었을 뿐더러 교수님 혼자 수업을 해서 프로그램 뭐 설치하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또 하나는 해뒀는데 기간이 지났어... 일단 가져가긴 할 건데 짤 당할 수도 있겠지
그리고 3월에서 4월 중순까지는 친했거든 그런데 무리가 나뉘면서 내가 떨어져 나가고 다른쪽에서도 떨어져 나가고 그러다가 무리들이 뭉쳤어 그래서 30명에서 5명이 혼자 다니는 애들이라고 치면 25명이 그 무리인 거야 그러니까 지네들끼리 펜션 가고 그러드라 진짜 서러워서 참
그리고 외모도 엄청 봐가지고 그냥 난 짤이야ㅋㅋㅋㅋ... 외모 보고 사귀는 애들 진짜 정말 최고다 다른 예쁜 애들처럼 예뻐지지는 않겠지만 살 겁나 빼서 진짜 옷도 예쁘게 입고 연옌처럼 하고 다닐 거니까 진짜 하 남의 시선도 의식 안하도록 노력 해야지 진짜 열심히 할 거야

인스티즈앱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