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 앞인데 옆쪽으로 서있었고 할아버지는 내 뒤에 서 계셨는데 바깥쪽을 보고 싶으셨는지 갑자기 내 앞에 있는 문 쪽으로 손을 탁 하고(뭔가 벽치기 같았음) 있는거임 난 몹시 당황했고 계속 갇혀있는 거 같아서 후에 나왔더니 할아버지가 앞으로 가신 후 바깥도 보는데 약간의 벽이 있거든 거기에 기대서 내 쪽 쳐다보고 바깥을 계속 보는데 아 솔직히 기분 좀 짜증났음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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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문 앞인데 옆쪽으로 서있었고 할아버지는 내 뒤에 서 계셨는데 바깥쪽을 보고 싶으셨는지 갑자기 내 앞에 있는 문 쪽으로 손을 탁 하고(뭔가 벽치기 같았음) 있는거임 난 몹시 당황했고 계속 갇혀있는 거 같아서 후에 나왔더니 할아버지가 앞으로 가신 후 바깥도 보는데 약간의 벽이 있거든 거기에 기대서 내 쪽 쳐다보고 바깥을 계속 보는데 아 솔직히 기분 좀 짜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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