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자리도 안났다고 하고 아직은 가도 할게 없을거 같아서 출근했는데 내가 일하는 곳이 할아버지 할머니들 계시는 곳이라서 인사 드리는데 할아버지 생각나서 눈물날 뻔한거 겨우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