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이미 죽은 장어 아냐..?? 머리가 붙어있고 움직이긴 해도 그저 신경이 자극되서 움직이는거 같은데 그게 죽어가고 있는 동물을 조롱하는거란게 잘 이해가 안돼 돼지나 소를 도축하는 과정은 진짜 생명이 죽어가는 모습이고 그런 과정에 같은 행동을 하는건 조롱이 맞는거 같은데 도축된 고기에 신경이 살아있어서 꿈틀거리는건 또 다른 얘기 아닐까..??? 오히려 죽은 동물을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게, 이미 배도 다 갈라져 있는데 살아서 말하는거처럼 보이게끔 의도해서 불쾌감이나 혐오감을 주는 영상을 만든게 논란의 포인트라면 이해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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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