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꾼건데 현자타임 장난아니다.. 진짜 수만 수억가지 꿈중에 엄마가 암으로 쓰러지는 꿈 꿨어. 원래 가족이랑 싸워서 많은 대화없이 살았는데 막상 꿈에서 너무 생생한 일을 겪어보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해. 엄마가 정신잃고 쓰러지는 장면이 지워지지가 않는다 정말.. 그 뒤로 잠깐 눈 떠서 나한테 암이라 말 못해서 미안하다고.. 마지막으로 이런저런 말을 했는데 엄마한테 사랑해라고 한 마디 한적 없는데 꿈에선 내가 그런말도 했더라.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날리는 없지만.. 뭔가 신이 나한테 알려주는 기회같은 느낌.. 울음도 거의 없는 나인데 아까 일어나자마자 꿈인거에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바로 십분간 너무 울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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