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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지금 막 꾼건데 현자타임 장난아니다.. 진짜 수만 수억가지 꿈중에 엄마가 암으로 쓰러지는 꿈 꿨어. 원래 가족이랑 싸워서 많은 대화없이 살았는데 막상 꿈에서 너무 생생한 일을 겪어보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해. 엄마가 정신잃고 쓰러지는 장면이 지워지지가 않는다 정말.. 그 뒤로 잠깐 눈 떠서 나한테 암이라 말 못해서 미안하다고.. 마지막으로 이런저런 말을 했는데 엄마한테 사랑해라고 한 마디 한적 없는데 꿈에선 내가 그런말도 했더라.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날리는 없지만.. 뭔가 신이 나한테 알려주는 기회같은 느낌.. 울음도 거의 없는 나인데 아까 일어나자마자 꿈인거에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바로 십분간 너무 울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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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꿈에서 부모님이 아프시다는건 부모님이 실제로 오래사실거라는 꿈이래 ! 나도 몇번 꿨어ㅠㅠ 너무 불안해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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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위안된다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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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꿈이라 다행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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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개꿈이였어 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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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엄마 돌아가시는 장면이랑 장례식 장면까지 꿈에 나와서 일어나자마자 한참을 벙쪄있었움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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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다.. 은근히 이런 꿈 꾼 익인들 많구나.. 난 20분째 벙쪄있는중 ㅠㅠ 정신차려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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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나.. 잘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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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뭐야 ㅎㅎㅎ 오래 전 글인데 ! 잘 살고있어! 익이니도 잘 살지?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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