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다같이 노느날에 염색 트리트먼트를 하기로 했는데 나 자퇴했거든 그래서 애들이 지금행사하니까 미리 사두재 그래서 인터넷으로 주문 시키는것 같던데 다 학교에 있고 시험기간이잖아 그럼 내가 가서 돈 넣어야되잖아... 나 돈도 없는데 자퇴해서 엄마한테 돈 주라고 하기도 좀 눈치보이고 여름방학때 놀기로 했는데 그럼 그전에 16000원 낭비하는거잖아 하.. 나 거의 쉬는 시간도 없이 공부하는데.. 돈 넣는건 상관 없는데 애들 말투낰ㅋㅋ 돈도 생각해보면 솔직히.. 넣기 싫지.. 무슨 나보고 첨에 갑자기 화장품가게 가서 사오래 나 시간 많다고 자기들은 도서관이여서 공부해야된다고.. 난 공부 안하냐곸ㅋㅋ 어이가 없어가지고 참나... 부탁하는 말투로 말하면 좋은데 ㅇㅇ아 어디가서 이것좀 사와 그래서 내가 장난식으로 돈 없다고 하니까 응 사와~ 이러는데 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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