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거절 잘 못하고 고민 많이 하는 타입인데 걔 혼자만 단호한 스타일이라ㅠㅠ 하기 싫은거 있어서 이거 왜 해야되냐고 찡찡거리니까 아 그거 이래서 그런거라고 말하는데 사실 그 이유는 다 알고있거든..ㅠ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매사에 그러고 너희가 틀렸으니까 내가 가르쳐줘야 한다는 단호한 태도가 불편.. 뭐 부탁할때도 매정하게 아니 그건 아니야 그거 틀린거야 하고 시간약속 엄청 중요시하는데 중요한건 맞지만 너무 융통성이 없달까? 3분정도 늦우면 화내고..ㅠ 걔 성격이 나쁜건 아닌데 우리 다 유하고 거절도 잘 못하는데 독보적으로 그러니까 상처받은 애들도 많고 약간 불편하다.. 하..ㅠ 다음학기에 같이 룸메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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