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1이고 중2때부터 친해져서 학교에선 같이 안다니고 학교 끝나면 같이 다녔는데 갈수록 더 친해져서 ㄹㅇ가족같은 관계가 됐어 근데 이번에 같은 반이 됐고 우리반에 다른학교에서 온 애들이 많은데 걔네들이 살짝 유명한..(?)애들인데 내친구가 성격이 좋고 좀 웃기기도하고 그래서 이 무리에 어쩌다보니 들어가진거야 반분위기주도하는 무리에,, 나는 살짝 내향적이라서 친구마다 성격이 정반대인 경향이 있어서 반에선 ㄹㅇ 조용하게 있는데 (내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ㅠㅠㅠ) 내가 반에서 다니는 애가 있는데 걔가 어딜가면 나는 내친구한테 뭔 얘기하고 막 같이 자주 있었는데 이걸 그 무리애가 뭔가 맘에 안들었는지 내친구한테 왜 쓰니랑 놀아?? 하면서 좀 이상하게 말했나봐 그래서 내친구가 그기서 뭐라하기도 애매해서 걍 웃어넘겼다는데 이 말을 내가 들은 이후로부터 애들이 넘 무서워ㅠㅠㅠㅠㅠㅠ반에 있는 모든애들은 아니고 진짜 친한애 절반 안친한애 절반 이렇게 있어서 요즘 심정이 엉망이야... ㅠㅠ 지금도 뭐라고 하는 지 모르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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