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좋아하는 거 일절 티낸적도 없고 오히려 말도 잘안하고 가끔 대화만 하거든 근데 짝남이 저렇게 말하고 현여친 관계를 진짜 생각 많이 하는거같더라고.. 아휴.. 맘이 맘같지가 않다 나도 욕심부리고 싶은데 뭐하는 건가 싶ㄱ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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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는 좋아하는 거 일절 티낸적도 없고 오히려 말도 잘안하고 가끔 대화만 하거든 근데 짝남이 저렇게 말하고 현여친 관계를 진짜 생각 많이 하는거같더라고.. 아휴.. 맘이 맘같지가 않다 나도 욕심부리고 싶은데 뭐하는 건가 싶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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