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이다 뭐다 너무 바빠서 잘시간도없는데 할일은 아직 많고해서 내가 지금 조금자고 이따 일어나서 공부할라그랬는데(늦게자면 지각할까봐ㅜ)엄마가 그거보고 지금 자는거야? 이러고 내가 너무 피곤한데 학교에서도 바빠서 학교에서 잘시간도없다 했더니 학교에서 왜자냐고 또 욕듣고 물론 나도 수업시간이 아니라 쉬는•점심시간에 잠깐 눈감는거 얘기한건데 게다가 하필 자격증 3번째 떨어저서 더 뭐라고 듣고 니가 그.따.구로 하니까 안되는거라고 왜 한번에 못따냐고 돈아깝다고 인생 그렇게 살지말래.. 제일 힘든건 난데 너무 서러워서 우니까 왜우냐고 뭐땜에 그러냐고 와서 툭툭 건들이고 장난치심...어느장단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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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사진 찍었는데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