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너무 말라서 젖도 없어보이길래 당일에 캔 사다주고 사료랑 물만 조금씩 주고 있는데 아침에 밥 주러 가서 보면 손가락 두마디만한 바퀴벌레 두마리가 물통에 떠다녀.. 고양이가 보답하는거라고 막 경악하거나 보는 앞에서 버리면 안된다고 들어서 새끼들 볼때 몰래 버렸는데 오늘도 있다.. 사흘째야 첫날에 뒷문쪽에서 물에 떠다니는 애랑 똑같은 바퀴벌레가 기어와서 -$:$_>%]%#〈> 하면서 겨우 잡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얘가 잡아다 놓은거같아ㅠㅠㅠㅠㅠ 진짜 ㅁ돌아버릴것같아ㅠㅠㅠ 이러다 쥐잡아오몀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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