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마시다가 나 초2때 그렇게 하늘나라로 가셨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미워 그때 동생은 3살인가 그랬고 오빠는 초5였는데 남들 다 있는 아빠와 추억도 없어 내가 기억하는 아빠 모습은 우리랑 다른 방에서 매일 자고 그 방에서 항상 술 드시고 십년이 훌쩍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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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마시다가 나 초2때 그렇게 하늘나라로 가셨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미워 그때 동생은 3살인가 그랬고 오빠는 초5였는데 남들 다 있는 아빠와 추억도 없어 내가 기억하는 아빠 모습은 우리랑 다른 방에서 매일 자고 그 방에서 항상 술 드시고 십년이 훌쩍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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