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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9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하고는싶은데 자신은 없고 이상한사람있을까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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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술집?? 나는 카페 야간했는데 그냥 몸이 너무 힘들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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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무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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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하고있는데 무서운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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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야간 편의점이야?? 난 편의점 야간알바는 좀 무서웠어 술 취한 아저씨들 진짜 많이 왔는데 시비도 걸고 그랬음 ㅠㅠ 24시간 식당이랑 카페는 다른 직원분들도 계셔서 덜 무서웠어 가끔 진상도 오긴 했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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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편의점 생각중인데 그런사람 많으려나?ㅠㅠㅠㅠㅠ촌도시고 그래서 좀만 늦어도 사람안다니긴한데 그래도 없진않겠지?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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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주간보단 확실히 이상한 사람 비율이 높음 4가지 없는 사람 비율도 높음
대신에 손님이 없는 시간대는 좀 쉬엄쉬엄 할 수 있다는거? 보통 일 자체는 무섭지 않음 근데 점점 건강이 상하는게 느껴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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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야간알바 2번 해봤는데 첫번째로 해봤을 때는 야간뛰고 하루종일 잤어ㅋㅋㅋㅋ 그러고 알바가기 직전에 깨서 못 씻고 간 적도 있고...
두번째는 꽤 괜찮아졌는데 잠을 조절할 수 있게 된건지 밤에 깨서 일하는거 자체가 힘듦
그냥 노느라고 밤 새는거랑 천지차이 진짜ㅋㅋㅋ 마음가짐 때문인지ㅋㅋㅋㅋ 나 고등학생때 우리 지역에서 숙제 많이 내주기로 유명한 고등 학교 나와서 밤샘 진짜 기본이었는데 야간하면서 깨있는거 진짜 힘들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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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경험담 고마워...무턱대고 할게 아니구나..생각 더 해봐야겠다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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