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언니랑 배드민턴치러 가까운 학교 운동장을 갔어 열심히 치고있었는데 학령전기아동?정도 되는 여자애 두명이 내근처에서 말을 거려다말고 속닥속닥하는거야 나는 애들이 배드민턴치고싶어서 저러나? 했는데 갑자기 언니한테 접근하더니 브라보콘? 주고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부끄러웠나봐ㅋㅋ 받고나서 어쩌지? 어쩌지?하고 있는데 애기 어머니가 운동장 도시면서 "녹아서 빨리 드셔야 될거에요" 해서 다욧해야하지만 성의를 봐서 어쩔수없이 먹어야한다고 자기합리화 하면서 언니랑 열심히 먹음. 허겁지겁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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