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일임.난 밤낮이 바뀐생활을하는데 진짜 근 일주일동안 잠들만하면 사람들이와서 문두드리고 문안열어주면 내 이름부름..우편물보고 이름부르는거였음. 화도 내보고 사정도해보고 그래도 절대 안먹힘. 근데 내가 일때문에 3일을못잤음 그래서 자려고 누웠는데 아니나다를까 또 찾아온거임 3일간못자서스트레스+짜증인상태에서 진짜 미친척해보자하고 맘먹음 내가왜그랬는지모르겠음 그냥 방문에 장식으로걸어둔 호루라기가 보이길래 들고나가서문열고 겁나불었음 호루루루루루루부르니까 아줌마둘이 멍하니쳐다보다가 내가멈추니까 교회..어쩌고말하려고할때마다 호루라기불음.근데 순간 그동안 이아줌마들때매 못잔게서럽고 화난감정이울컥해서 호루라기안불고 우어아아오아아아앙호롤료료로 하고 입으로소리냄.둘이 계단내려가길래 사거리 골목 앞까지 쫓아가서 그 소리냄.아줌마둘이 손잡고 뛰어감. 그리고 오늘도 오나 두고보자했는데 안온다 너익들도 써먹어봐. 대신 이웃들한테 충분히설명해야됨. 옆집할머니가 길고양이가발정났나해서 나와보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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