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고 우리집이 예전에 털린 창문이 있거든? 그쪽에서 계속 작게 쇠? 자르는 소리? 우리집이 그 창살 자르고 들어와서 집이 털렸었거든 뭔가 나가서 눈마주치면 큰일날것같아서 내가 일부러 그쪽에서 쿵쿵거리고 문닫으니까 소리가 안 나다가 좀 있으면 또 살짝씩나서 내가 또 소리내니까 고요해 그 상태에서 아빠가 나 막 이름으로 ㅇㅇ아 계속 불러서 밖에 다 들렸는데 놀라서 아빰 말 대답 안 했더니 또 들어와서 이름 부르고 대답하느라 목소리까지 냈어 아 어떡해

인스티즈앱
현재 두쫀쿠 신드롬에서 가장 위력적이라는 영향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