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자는 거 보이고 지하철 크게 움직이지도 않는데 어깨에 얼굴 부비면서 중심 내 몸으로 맡기고ㅋㅋ
빡쳐서 그 옆옆에 있던 친구한테 문자로 옆 칸 가자고 한 다음에 일어섰더니
나한테 중심 두고 기대고 있다가 내가 일어서니까 옆으로 기울어짐 다시 일어났긴 하지만
사람들 다 나 쳐다보고
짜증나서 바로 옆 칸으로 왔다
그 때 이후로 지하철 자리 앉는 거 싫어
| 이 글은 8년 전 (2017/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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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자는 거 보이고 지하철 크게 움직이지도 않는데 어깨에 얼굴 부비면서 중심 내 몸으로 맡기고ㅋㅋ 빡쳐서 그 옆옆에 있던 친구한테 문자로 옆 칸 가자고 한 다음에 일어섰더니 나한테 중심 두고 기대고 있다가 내가 일어서니까 옆으로 기울어짐 다시 일어났긴 하지만 사람들 다 나 쳐다보고 짜증나서 바로 옆 칸으로 왔다 그 때 이후로 지하철 자리 앉는 거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