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진짜 어리고 귀엽게 생기셨고 아가는 진짜 엄마 등에 엎혀있는데 눈 대따 큰데 내가 뭐 설명하고 눈 마주칠 때 마다 계속 웃어줘서 너무 좋았쪄 기여워ㅠㅠㅠㅠ기엽다구ㅠㅠㅠㅠㅠㅠㅠ 갓난아가가 막 진짜 초롱초롱해서 진짜.....너무...기여웠쪄...

| 이 글은 8년 전 (2017/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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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진짜 어리고 귀엽게 생기셨고 아가는 진짜 엄마 등에 엎혀있는데 눈 대따 큰데 내가 뭐 설명하고 눈 마주칠 때 마다 계속 웃어줘서 너무 좋았쪄 기여워ㅠㅠㅠㅠ기엽다구ㅠㅠㅠㅠㅠㅠㅠ 갓난아가가 막 진짜 초롱초롱해서 진짜.....너무...기여웠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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