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590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
이 글은 9년 전 (2017/6/24) 게시물이에요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우리집이 편부가정이야. 나 어릴때 엄빠 이혼하셨는데 엄마가 좀 나 때리기도 많이 때렸고 진짜 문제가 좀 많았거든. 내 동생은 진짜 혼자 걷지도 못할정도로 어릴 때였는데 방치해두고 밥도 안주고 암튼 진짜 엄마라고도 부르기 싫은 사람이었는데 이혼한 후로 연락도 없다가 얼마 전에 갑자기 나타난거야. 10년 넘게 지나서 갑자기 와가지고 얘기 좀 하자 부탁이 있다 하고 와서는 동생을 데려가고싶대. 미쳤냐고 진짜 온갖 욕 ㄷㅏ 했는데 얼마전에 친척들 페북?에서 뭐 동생 사진을 봤다느니 뭐니 하면서 너무 예쁘게 자랐다고 만나보고싶다 그러는거야. 절대 안된다고 아빠한테도 다 말하고 못 만나게 했는데 며칠 전에 동생을 만나봤나봐. 학교 알아내서 학교까지 찾아갔던 모양인데 진심으로 동생을 자기가 키우고싶대. 남편이 사업을 해서 집에 돈도 많다고 동생이 원하는건 다 해줄 수 있다는 식으로 꼬시는데 진짜 데려가려고 작정한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하다. 동생은 엄마가 자기 학대했던 것도 모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돼지. 법적으로 막 데려갈 수 있는거고 그러면 어쩌지? 미치겠다ㅈ진짜 돌겠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와플 먹고싶다
5:45 l 조회 1
다이어트하는 익들 아몬드브리즈 왜 먹어?? 식단에 끼울까 말까 고민 중인데1
5:40 l 조회 28
나 주7일 알바하다 몸살남7
5:38 l 조회 33
익들아 네일하고 손톱 기르면 어떡해? 3
5:36 l 조회 27
익들아 엄마한테 너무 배신감들고 서운한일이 있는데 2
5:33 l 조회 38
난 번개치는거 소리 좋아해서 두시부터 누워서 천둥소리들음..2
5:31 l 조회 9
지렁이 짱길어
5:30 l 조회 31
눈떠보니 직업이 네개다1
5:29 l 조회 65
간호사 투석실 이제 입사 일주일인데 아무것도 모르는거 맞는걸까ㅠ1
5:27 l 조회 76
결혼적령기에 연하남 비추이유 이거 맞지??11
5:22 l 조회 93
모기 잡았다1
5:21 l 조회 12
남친 품에 안겨서 인티하는중 ㅎㅎ 완전 따뜻행1
5:21 l 조회 70
아 오늘 일본어로 동물병원 예약전화 해야하는데 벌써부터 떨린다 1
5:18 l 조회 87
고속버스 기다리는데 왤케 늦어
5:17 l 조회 7
이거 귀신이야..?7
5:14 l 조회 117
대학생활하고 있는데 대학생활이 그렇게 재밌는지 잘모르겠음1
5:13 l 조회 34
하 니네 두더지 죽일수있음?24
5:13 l 조회 440
민소매 입고 싶은데1
5:11 l 조회 34
요즘 꿈을 꾸면 꿈에 갇혀있는 느낌이야...8
5:11 l 조회 102
1-2년뒤 해외가서 한식 창업하면8
5:10 l 조회 3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