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치원 때 눈 수술해야 돼서 수면마취 했었는데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남 그 꿈이 배경은 깜깜한 색이었는데 그 위로 진짜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하게 색깔 있고 나는 엄청 긴 미끄럼틀 타는 것처럼 미끄러져 내려오고 있었음 5~6살 때였나 일이었는데 너무 생생해서 아직까지 기억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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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유치원 때 눈 수술해야 돼서 수면마취 했었는데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남 그 꿈이 배경은 깜깜한 색이었는데 그 위로 진짜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하게 색깔 있고 나는 엄청 긴 미끄럼틀 타는 것처럼 미끄러져 내려오고 있었음 5~6살 때였나 일이었는데 너무 생생해서 아직까지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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