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3 이고 40 후반대라 살짝 통통인건 맞는데 하체에 살 몰려 있어서 롱치마 입고 체형 커버해서 잘 입고 다니거든ㅋㅋㅋㅋ 나도 맛있는거 먹는거 해먹는거 진짜좋아하고 그런데도 요즘은 살 빼보려고 운동 열심히 하고 야식도 끊고 있는 중인데 나 볼때마다 살쪘다 학교가 산에 있냐 다리 굵다 그러시는데 정작 본인도 복부비만이시면서 왜 나한테만 그러시는지 모르겠네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이게 한두번이어야 참지 하루에도 열댓번은 그러시니까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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