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나보고 어디가녜 그래서 ㅇㅇ에서 냐린다 했어 내가 어지러워서 창문에 계속 앉아있으니까 걱정 되어서 (?) 물보셨나바 내가 취해도 집은 잘 가는데 흥 암튼 그러고 그 아저씨 내리셨는데 그 전에 자꾸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는 거야 그래서 괜히 아무렇지 않은 척 있었어 그이고 다른 사람도 있었는데 그 사람도 날 쳐다보는 거야 ????? 내 착각일 수도 있는데 날 재꾸 쳐다봐 그래서 정말 아무렇지 안ㄹ은 턱 눈 똑바로 뜨고 앞을 쳐다봤어 그리고 지금 내려소 집 가는 길이여 난 정말 괜찮은데 햐 억울해서 글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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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