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둘이랑 성인 남자가 왔는데 아가들이 당당하게 비싼거 두 개 골랐고 38000원이 나왔어.
오빠가25000원 동생이 13000원.
삼촌이라 하는 분이(아빠 친구 같았어) 처음에 놀라더니 진짜 38000원이냐고 하더니 아가들보고 잘했어! 하며 뿌듯한 얼굴로 쿨하게 계산하고 나가더라.
그러고 잠시 후에 아빠로 보이는 분이 이거 진짜 38000원이냐고 확인하더니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는 진짜 38000원이냐고 확인하시길래 영수증 뽑아주니깐 아... 그래요? 이러고 나감.
밖에서 무슨 일이 있던건지 궁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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