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지는 않지만... 근데 가끔 아 너무 갑갑하다고 느낄 때 라식이나 라섹 (둘 차이모룸 ㅠ) 하고 싶다...근데 부모님이 반대... 아빠가 의사신데 눈에 절대 손대지말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