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생일 지나고서부터 자꾸 생각나서 미칠 것 같아 진짜 좋아했는데 걔 생각나면 숨부터 막히면서 속 뒤집혀서 울렁거려 아직도 1년이 지났는데 연락하고 싶다 잘은 지내냐 여름 감기로 골골댔는데 올해는 괜찮냐 요즘 잠은 잘 자냐 밥 잘 챙겨 먹고 다녀라 그리고 걔한테 답장 받은걸로 또 한동안 나를 위로하면서 지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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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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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 생일 지나고서부터 자꾸 생각나서 미칠 것 같아 진짜 좋아했는데 걔 생각나면 숨부터 막히면서 속 뒤집혀서 울렁거려 아직도 1년이 지났는데 연락하고 싶다 잘은 지내냐 여름 감기로 골골댔는데 올해는 괜찮냐 요즘 잠은 잘 자냐 밥 잘 챙겨 먹고 다녀라 그리고 걔한테 답장 받은걸로 또 한동안 나를 위로하면서 지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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