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집에틀어 박혀서 게임만하다가 어디 막 멀리가고 일부러 걷고 그러니까 좀 우울한거 줄어들었어 내일이 있을까에서 내일까지는 살아야겠다로 그리고 정신과도 다니고있고 그리고 하고싶은거만 하다가 덕질도 시작해서 애들이랑 인사도 하고 좀 살꺼같아.. 몇년후에 미래는 안보이지만 나 잘살고있는거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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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집에틀어 박혀서 게임만하다가 어디 막 멀리가고 일부러 걷고 그러니까 좀 우울한거 줄어들었어 내일이 있을까에서 내일까지는 살아야겠다로 그리고 정신과도 다니고있고 그리고 하고싶은거만 하다가 덕질도 시작해서 애들이랑 인사도 하고 좀 살꺼같아.. 몇년후에 미래는 안보이지만 나 잘살고있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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