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는 아니겠지만 오늘도 버스 정류장에서 애가 앉아 있는데 자리가 엄청 많았거든 근데 애를 몸으로 치는 거야 애 밀려나서 엄마가 조곤조곤하게 화 안 내고 얘기하는데 소리지르고 조용하라고 어디 말 버릇이냐 욕했어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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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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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아니겠지만 오늘도 버스 정류장에서 애가 앉아 있는데 자리가 엄청 많았거든 근데 애를 몸으로 치는 거야 애 밀려나서 엄마가 조곤조곤하게 화 안 내고 얘기하는데 소리지르고 조용하라고 어디 말 버릇이냐 욕했어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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