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할까 내가 어렸을땐 나쁜건 나쁜거고 좋은건 좋은거다였는데 나이가 들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러니까 인간은 완전할 순 없고 어느것이드누이유가 있다라는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 흐려지는 경계의 와중에서도 진짜 잘못된거랑 진짜 좋은건 당연히 구분되지만 뭔가 점점 흐려짐 그 경계가
|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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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할까 내가 어렸을땐 나쁜건 나쁜거고 좋은건 좋은거다였는데 나이가 들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러니까 인간은 완전할 순 없고 어느것이드누이유가 있다라는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 흐려지는 경계의 와중에서도 진짜 잘못된거랑 진짜 좋은건 당연히 구분되지만 뭔가 점점 흐려짐 그 경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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