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화나서 그냥 나 두고 가버리셨거든 근데 그때 지갑도 안들고왔고 친구들은 다 수업중이라서 한시간 넘는 거리를 걸어옴 흑흑 한겨울에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면서 걸어왔던 거 지금도 생각난다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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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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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화나서 그냥 나 두고 가버리셨거든 근데 그때 지갑도 안들고왔고 친구들은 다 수업중이라서 한시간 넘는 거리를 걸어옴 흑흑 한겨울에 너무 서러워서 펑펑 울면서 걸어왔던 거 지금도 생각난다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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