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은 "일단 21-0으로 이기는 순간이 저는 완벽한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 순간을 하고 싶은데, (이루려면) 아직 많이 남은 것 같다. 그렇게 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안 될 수도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배드민턴 종목 '리빙 레전드'지만 안세영 역시 현역 선수로서 늘 경기 전 많은 고민이 뒤따른다는 점도 고백했다.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 중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안세영은 "잘 때는 솔직히 아무 생각 안 하고 싶은데, 항상 경기하는 순간이 계속 생각나서 (뛰었던) 경기를 보고 잔다"며 "순간 순간, 플레이하는 랠리를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또 자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311/0001964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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