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직도 안 믿겨진다
중1때 156이었는데 중2때 166으로 확 커지다가
고1?그쯤에 173으로 쑥쑥 커짐
아빠의 유전자 영향을 뒤늦게 받았나봄.
확 커서인지 무릎이 아프고 무릎에 튼살이 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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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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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직도 안 믿겨진다 중1때 156이었는데 중2때 166으로 확 커지다가 고1?그쯤에 173으로 쑥쑥 커짐 아빠의 유전자 영향을 뒤늦게 받았나봄. 확 커서인지 무릎이 아프고 무릎에 튼살이 생기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