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노는것도 아니고 난 나름대로 취직앞두고 마지막 방학이라서 계획도 세우고 공부도 하고 자격증 준비도 하면서 내 할일을 하는데 왜 엄마는 나를 아무것도 안하는 노는 사람 취급하면서 매일 아침 나를 구박하는지 모르겠다...그냥 말만하면 몰라 그 말투에 항상 신경질하고 가시가 돋혀있어서 진짜 아침마다 어디 나가야하나 싶다 정말...
| 이 글은 8년 전 (2017/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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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노는것도 아니고 난 나름대로 취직앞두고 마지막 방학이라서 계획도 세우고 공부도 하고 자격증 준비도 하면서 내 할일을 하는데 왜 엄마는 나를 아무것도 안하는 노는 사람 취급하면서 매일 아침 나를 구박하는지 모르겠다...그냥 말만하면 몰라 그 말투에 항상 신경질하고 가시가 돋혀있어서 진짜 아침마다 어디 나가야하나 싶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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