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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케이스가 아니라 정신과 가야하는 아픈 사람들이지..
1개월 전
익인126
가끔 그렇게 생각이 들기도 해
1개월 전
익인127
난데?
1개월 전
익인129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요.
1개월 전
익인132
어짜피 100년안에 죽는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 두려울게 없다
어짜피 100년뒤엔 나도 없고 너도 없고
지금 내눈앞에 보이는 생명체도 아무도 없을거다
100년전 사람을 기억하는가? 아는가?
아마 없을것이다 그냥 찰나의 순간을 사는건데
인간은 삶이 끝나지 않을거라 믿는다
그래서 지나간 과거를 추억하며 미래는 두려워한다
과연 현재가 있나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지금 이 순간 고통스러우면 적당한 미래를
생각해보고 답 안 나오면 도망치고 다른길을
찾아야한다 이렇게 가나 저렇게 가나
결국 모든 생명체는 같은 운명이다
물고기는 어떻게 살까 참새는 어떻게 사는걸까
그들은 인간보다 과연 나은 삶인가
그들에게 스스로 삶을 그만두는 선택지가 있는가
아마 없을것이다 고통은 고통일뿐 거기에
내 생각은 더하지 않는거다 고통은 고통으로
놔두고 거기에 집착하지 말자
최대한 피하되 피할 수 없음 내 생각을 덧붙이면
안된다 상당히 힘들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버티지 못해 자퇴를 하고 퇴사를 한다
그럼 뭐 어때? 이렇게 가나 저렇게 가나
결국은 어느 지점에 도달하고 막을 내린다
그리고 고통이란 절대 영원하지 않다
세상이치가 영원한게 없다
지옥같던 입시도 취준도 끝나며 결국 시간이 흘러
모든 생명체는 소멸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제발 현재를 살자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풍경에 집중하고 소리에 집중하고
맛있는 음식을 음미하자
지나고보면 깨닫는다 나의걱정은 한낱
부질없었구나
22일 전
익인133
소아우울증이 오래되서 성인이 되면 저렇게 되는거 아닌지 그래서 우울증이란 자각도 없이 나는 어릴때부터 그랬다로 저렇게 결론내려지는거 같은데
일단 타고난 에너지가 너무 적고 소위말하는 기가 약해서 기빨리는 정도가 심한 사람들은 삶의 모든일들이 짐으로 느껴질 수 밖에 없어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척척하는 일들조차 나한테는 너무 고난인거고 그럼 삶 그 자체가 형벌로 느껴져버리는거지
저런 생각이 꼭 우울증이라서가 아니라 각자 타고난 삶의 그릇도 다르다고 생각해
누군 대접이고 누군 간장종지고
근데 살면서 겪어야하는 일들은 거의 비슷하다치면 간장종지인 사람은 이미 탈진해서 더이상 갈바를 모르겠는 그런거지
사람은 다 다른건데 유독 힘들게 느껴지겠지
지인이 그런 경우?라서 어릴때부터 본게 있는데 자기자식조차도 못이기고 항상 지고 끌려다니고 온갖 스트레스 받다가 30대에 암걸려서 별세했어 그냥 가고싶다고 투병조차 하지 않고 집에서 죽음 기다리면서
22일 전
익인136
세로토닌이 분비가 안 되는 지독한 우울증...
17일 전
익인137
항시ㅡ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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