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고객유지용 멘트 날리는데 본인에게만 잘해주는줄 알고..... 자기에게 마음 있는 줄 알고 막 들떠 있는데...
중요한건 친구가 그 트레이너에게 PT비용으로 600정도 썼어....그리고 아무리 봐도 트레이너가 친구 좋아하고 그런건 아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아라/ PT비용도 너무 비싸다 라고만 말했는데
내가 막 그만하라고 환불받아 이런말 하면 오지랖인가...?
친구는 22살이고 직장인이고....이 친구 월급을 내가 아는데.... 음 과한 돈이거든 월급에 비해....
만나서 놀자하면 자기 지금 PT돈내서 돈 없다하고... 살이 빠지는거 같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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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오인간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