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네가 안그래도 재개발지정 구역이어서 노인들이 많고 좀 슬럼화? 된 동네거든... 주택+연립+빌라 ....이제 곧 정리되겠지만 재개발로 근데 재개발 시작직전까지는 월세나 전세가 굉장히 싸서 노인들이 월세로 많이 이사오거든 근데 몇개월전 뒷집라인에 어떤 할줌마(?정도의 연세...) 이사왔는데 캣맘인가봐 아주 자기집있는 뒷집라인 우리앞라인 곳곳마다 고양이 사료를 진짜 ㄹㅇ 뿌리고 다니는 수준..... 그것때문에 사료는 맨날 도로나 집 골목마다 뿌려져있고 고양이가 이쪽 집 주변으로 엄청 몰려서 쓰레기봉투 다 뜯어놓고 새벽마다 울어대고 진짜 미칠노릇임 나야 부글부글하지만 차마 큰소리는 못냈는데 원래 살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화나셔서 뭐라 하셨나봄 근데 그 할줌마가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싸우고....... 하 진짜 미치겠다 근데 진짜 그 할줌마 이사오시기 전까지 고양이나 쓰레기봉투 문제 있었던 적 길고양이가 이렇게 몰렸던 적 한번도 없었거든..... ㅜㅜㅠㅠㅠㅠㅠ하 진짜.....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 난 KTX 의자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