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원래 그런 애가 아닌데 자꾸 나한테 뭘 숨기고 눈도 안마주치길래 혹시나 왕따같은거라도 당하는거 아닐까 해서 엄마랑 얘기해서 몰래 핸드폰을 봤거든... 몰래 보는건 진짜 아니라는거 나도 알아 근데 예전에 사촌동생 다리 찍었다가 엄마한테 엄청 혼난 전적도 있어서... 근데 그냥 보통 야햔 사진이면 건강하군 짜식ㅎㅎ 할수 있지만 그냥 야한 사진이 아니라 여자가 벽에 매달려 있고 에스엠적인 뭐 그런 사진이라서 가만히 있어도 되는건가 내가 다 찔려 애 나이가 15살인데ㅠㅠㅠ 이거 뭐 어떻게 반응해야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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