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945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8년 전 (2017/6/27) 게시물이에요
.



대표 사진
익인1
나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비슷하네 말투 4가지없고 지가 윗사람인 거차럼 말함ㅋㅋㅋㅋ 진심 나도 이런 사람땜에 그만둘까 심각하게 고민했음 그사람도 안알려준거가지고 신경질 냈었고 난 잘 지내보려고 나름 노력했는데 이번주부턴 안웃고 대답하려고 지가 나 이유없이 맘에 안들어하는 걸로 느껴짐ㅇㅇ 걍 개가 짖는다고 생각할려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맞아 똑같네 진짜ㅠㅠ 난 근2년간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서 그런지 너무 감정소모도 심하고 또 주방 매니저도 별로야... 걍 이번주까지만 하고 관둘까봐 이렇게 일해서 한달에 60정도 버는데 버는거에 비해 너무 힘들고 지쳐... 너익은 버텨보려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매장이 작아서 알바가 나밖에 없고 교체시간 30분정도 마주치거든 물론 그 시간에 익과같은 상황이 벌어짐^^... 나보다 나이도 엄청 많아보이지도 않는데 저러니까 더 스트레스 받음 이틀전엔 너무 그래서 버스에서 울었음ㅠㅠ흑흑 근데 쓰니는 나보다 근무시간도 많은거같은데 쓰니처럼 오랜시간 부딪히는거면 나도 못버틸고같아 돈도 중요하지만 정신건강 어쩔거야 난 쓰니 퇴사 추천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30분이라니 부럽다... 맞아 나는 일주일에 기본 하루동안 8시간동안 볼때도 있고 평일에도 네다섯시간동안 봐 지금 맘같아선 통보식으로 그만두고 싶어 어차피 알바생들도 좀 있고 홀을 3~4명 돌리거든 당연히 매니저랑 직원들 힘들어지겠지만 또 근로계약서 쓸때 관두기 한달전엔 말하기로 했거든 근데 진심 못 버티겠어 나도 막 울고 그랬다ㅠㅠ 사실 애인이랑 헤어진지도 2주인가 3주 됐거든... 주방매니저도 진짜 말 안 이쁘게 해 나보고 인사 크게 하래 그거야 당연히 할 수 있는 말이니까 수긍했는데 그렇게만 말하면 되는걸 갑자기 내마음 궁예하면서 자기말 듣고 난 소심한데 왜 인사 크게하라는거지? 하는 생각들수도 있겠지 근데 어쩌라고? 인사는 똑바로 해야지 이럼ㅋㅋㅋ 한번에 두방 먹이고요... 이때도 진짜 너무 상처받았어 내가 평소에 목소리 큰거 싫어하고 목소리도 작은편이고 내향적인것도 맞는데 소심한 건 아니거든 근데 고작 ㅣ주 보고 날 멋대로 판단하고 내 마음 궁예까지 해가면서 저런식으로 말 한 게 너무 기분 상했었어 주방에 어떤 사람도 나 안 좋게 보는 거 티나고 진짜 휴식시간에 휴게실에서 울컥한게 한두번이 아냐 내일도 가야하는데 진짜 걍 통보하고 끝낼까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와.. 어케 토닥토닥 잘못걸렸네 그냥 통보해도 할 말 없다 진짜 정 그러면 걍 발에 깁스했다하고 못나간다 하면 어때? 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내가 예민하거나 끈기 없는 거 아닌거지?ㅠㅠ 그냥 난 그런 깔 여지 주는것도 싫더라 진짜 그냥 홀 매니저님한테 정말 죄송한데 내일부터 안 나갈거라고 매니저님 점장님 몇 직원분들 정말 좋으시고 감사했지만 다른 몇 직원들때문에 감정소모 심해서 더는 못하겠다고 알바하면서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다고 한달전에 말씀 못드려서 죄송하다고 보내고 내일까지만 일 하고 유니폼 놔두고 오고 저녁쯤에 집 와서 카톡 보내고 잠수타려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ㅇㅇ...ㅠㅜㅠㅜ ㅎ힘내 쓰나 나같았음 2주도 버틸랑 말랑하고 그만뒀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힝 얘기 들어주고 공감해줘서 너무 고마워 진짜 혼자 엄청 삭히고 답답히ㅡ고 그랬거든ㅠㅠㅜㅜ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ㅇㅇ...ㅠㅜㅠㅜ ㅎ힘내 쓰나 나같았음 2주도 버틸랑 말랑하고 그만뒀어..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까 친구없어서 고민이라는 글
7:19 l 조회 1
다들. E북 어디서 읽어1
7:18 l 조회 2 l 추천 1
한층 엘베 탔다고 아침부터 쌍욕 먹음…
7:18 l 조회 3
얘들아 친구 많은 인싸가 '친구 쫓아다니는 애들 한심하다' 이럴거같음?
7:18 l 조회 3
경기도버스진짜조패고싶네진심으로
7:16 l 조회 7
간호사 선배림들.. 기운 좀 주세요..
7:14 l 조회 5
담달 경주 가는데 많이 추우려나1
7:13 l 조회 7
친구랑 손절했다고 부조금 안 내나?2
7:12 l 조회 10
아빠 성격 좀 바꾸고 싶어ㅜㅜ2
7:12 l 조회 11 l 추천 1
친구가 했던 말이 기분이 나쁜데 내가 이상한 걸까??2
7:11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전연애 너무 좋아해서 불안형짓 해서 차였는데 지금은 회피형된 것 같음3
7:11 l 조회 7
쿠팡 1년하고 퇴직금 받으려고 했는데 벌써 때려치고 싶다
7:10 l 조회 13 l 추천 1
김밥천국 같은곳에서 스파게티 시킨적있니??
7:10 l 조회 6
배민이랑 쿠팡잇츠랑 가격 달라??
7:09 l 조회 4
살찌니깐 가슴 개커짐2
7:07 l 조회 14 l 추천 1
중고거래 개속터진다
7:07 l 조회 10
어제 술먹고 친구들한테 연락한거 너무 부끄럽다
7:06 l 조회 20
오늘 저녁 뭐먹을까3
6:56 l 조회 17
익들아 진짜 남자 조심해서 만나 나 뒷통수가 얼얼함4
6:56 l 조회 98 l 추천 1
담 학기 통학 교통 추천 좀3
6:55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