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일이 크게 터져서 (심하게 맞고 감정도 다쳤었어) 작년 이후로 대화한마디 안하거든 난 솔직하게 내가 오빠랑 다시 말을 하게 되면 또 맞을 것 같고..... 꿈에서도 가끔 유빠한테 맞는 꿈을 꿀때도 있고 오빠한테 자기방어를 하는건지... 그냥 말을 잘 안붙이게 되더라 근데 부모님이 자꾸 화해하라 강요하시거든... 난 잘 모르겠어 사실 뭐가 맞는지 그냥 날 이해해줬으면 좋겠는데 매일매일 강요하시니까 속상하고 엄마아빠 입장에선 사이좋은 오누이 보고 싶으신 것도 알겠는데 어렸을 적 부터 그 기억이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꽤 크게 남아버렸는지 오빠가 무섭고 사실은 그렇타 그냥 푸념늘어놓고 싶은데 이런일 어디에다가 말하기도 창피하고 그래서 늘어놔봤어 다들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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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