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엄마한테 뺨 엄청 세게 두대 맞았어 이유는 남자친구랑 이시간까지 카톡해서고 엄마가 남자친구 싫어해 내가 성형해서 좀 예뻐진 케이슨데 그 쌍판 누가 만들어 준 건데 그걸로 겨우 저거밖에 안 되는 애 후리고 다니냐고 그런 말 하더라 그래서 난 엄마가 그런말 하니까 당연히 친구랑 카톡했다고 거짓말하고 그러다보니까 몰래 만나고 이래서 점점 안그래도 사이 안좋고 일주일에 격일로 싸우고 이랬는데 지금 엄마가 나가라해서 내가 알바해서 당장 나갈테니까 자취시켜달랬는데 엄마가 나보고 니 뭐 밖에서 주X이 잘만 맞추고 돌아다니고 뭐 얼마전엔 속옷 사달라하더니 몸굴리고 들어온거였냐고 나한텐 포옹도 안 해봤다더니 너네는 거꾸로 가냐고 어디까지갔냐 잤어?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아빠한텐 어려워하는 거 아니까 아빠 깨워서 다 말하자고 너 밖에서 몸 굴리고 다니는 거 이러더라 그러면서 남자에 환장해서 부모도 모르는 X 이라고 내가 걍 다 스트레스 받으니까 걍 나 내보내달라하니까 왜 나가서 몸 굴리게? 이러던데 집 나오는 게 맞겠지? 그냥 연 끊고 살고싶다 나 근데 대학 등록금은 어떡하지..아 너무우울하다 내 글 보는 익인들아 댓글 하나라도 달아주라..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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